

새만금신공항 부동의 촉구 전북지방환경청 앞 천막농성 1388일째 아침 선전전을 전북녹색당 김상윤 공동위원장과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은 녹색당의 날입니다. 새만금을 지키는 친구들과 생명평화의 아침을 밝혔습니다.
새만금신공항은 전국 공항 지역 중 새들이 가장 많은 조류보호구역으로, 결코 공항을 지으면 안 되는 입지임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무안공항 대비 조류충돌 위험도가 최대 650배에 이릅니다. 연간 예상 적자가 200억에 이르며, 경제적으로도 타당하지 않은 사업입니다.
국토부와 전북도는 예견된 중대재해, 새만금 신공항 강행을 즉각 중단하고, 기본계획 취소 판결 항소를 중단해야 합니다. 녹색당은 새,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새만금을 위해 꼭 함께 싸워 이기겠습니다.
새만금신공항 부동의 촉구 전북지방환경청 앞 천막농성 1388일째 아침 선전전을 전북녹색당 김상윤 공동위원장과 이상현 녹색당 공동대표가 함께했습니다. 매주 월요일 아침은 녹색당의 날입니다. 새만금을 지키는 친구들과 생명평화의 아침을 밝혔습니다.
새만금신공항은 전국 공항 지역 중 새들이 가장 많은 조류보호구역으로, 결코 공항을 지으면 안 되는 입지임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무안공항 대비 조류충돌 위험도가 최대 650배에 이릅니다. 연간 예상 적자가 200억에 이르며, 경제적으로도 타당하지 않은 사업입니다.
국토부와 전북도는 예견된 중대재해, 새만금 신공항 강행을 즉각 중단하고, 기본계획 취소 판결 항소를 중단해야 합니다. 녹색당은 새,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새만금을 위해 꼭 함께 싸워 이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