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하철 출근길 집회’가 오늘 오전 서울 광화문역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어제 12월 3일은 내란 1주년이면서 세계장애인의 날이기도 했습니다. 무도한 계엄에 맞서 광장을 메웠던 시민들 중에는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있었습니다.
장애인도 버스와 지하철로, 기차와 고속버스로 자유롭게 이동하고 싶다는 외침이 '폭력'으로 매도되는 세상은 광장의 시민들이 바라던 모습이 아닙니다.
이동할 수 있어야 배우고, 일하고, 만나며 삶을 일굴 수 있습니다. 이동권 없이는 삶도 없습니다. 장애인도 맘껏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듭시다. 녹색당이 함께 싸우겠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하철 출근길 집회’가 오늘 오전 서울 광화문역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이상현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어제 12월 3일은 내란 1주년이면서 세계장애인의 날이기도 했습니다. 무도한 계엄에 맞서 광장을 메웠던 시민들 중에는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있었습니다.
장애인도 버스와 지하철로, 기차와 고속버스로 자유롭게 이동하고 싶다는 외침이 '폭력'으로 매도되는 세상은 광장의 시민들이 바라던 모습이 아닙니다.
이동할 수 있어야 배우고, 일하고, 만나며 삶을 일굴 수 있습니다. 이동권 없이는 삶도 없습니다. 장애인도 맘껏 누릴 수 있는 세상을 만듭시다. 녹색당이 함께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