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당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 탈시설장애인당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이 서울 국회의사당역사에서 진행됐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정부는 학대 예방이라는 미명 하에 장애인 시설의 유지, 확대 정책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폐쇄성과 집단수용을 특징으로 하는 시설은 그 자체로 반인권적입니다.
시설의 인권을 강화하겠다는 복지부의 계획은 형용모순입니다. 시설 수용이라는 구조 자체를 단계적으로 폐지해야만 장애인도 사람답게 살 수 있습니다.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장애인도 지역 사회에서 주민들과 어울려 일하고, 이동하고, 배우며 살 수 있는 것이 상식이 되어야 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의 선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당한 장애인권리 실현! 차별없는 지역사회로의 변화!” 탈시설장애인당 2026년 지방선거 투쟁 선포식이 서울 국회의사당역사에서 진행됐습니다. 녹색당 김찬휘 공동대표가 참석했습니다.
정부는 학대 예방이라는 미명 하에 장애인 시설의 유지, 확대 정책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폐쇄성과 집단수용을 특징으로 하는 시설은 그 자체로 반인권적입니다.
시설의 인권을 강화하겠다는 복지부의 계획은 형용모순입니다. 시설 수용이라는 구조 자체를 단계적으로 폐지해야만 장애인도 사람답게 살 수 있습니다.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장애인도 지역 사회에서 주민들과 어울려 일하고, 이동하고, 배우며 살 수 있는 것이 상식이 되어야 합니다. 탈시설장애인당의 선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