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강행 규탄 긴급 기자회견

녹색당
2026-01-27
조회수 182

5c724c6d08662.jpg

b9f75ce0509d1.jpg

1f076d3da53c5.jpg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강행 규탄 긴급 기자회견’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있었습니다. 녹색당 김지윤 대협국장, 공시형 탈핵위원장이 함께했습니다.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권의 핵 진흥 정책을 그대로 답습, 확대하고 있습니다. 무려 2기의 신규 핵발전소를 짓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국민적 공감대는 어불성설입니다. 고준위 핵폐기물 처리 문제, 신규 핵발전소 부지 문제, 입지 선정을 둘러싼 주민들의 분열과 갈등 문제 등 진짜 중요한 문제는 공론화될 기회도 없었습니다.


지역을 전력 식민지화하는 핵발전소 건설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지금부터 짓기 시작해도 십수 년 후에야 가동할 수 있는 핵발전소로 전력 수요에 대응하겠다 말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적극적인 수요 관리, 지역 분산형 전원 체계를 중심으로 하는 민주적이고 정의로운 에너지 정책이 정답입니다. 신규 핵발전소 계획 즉각 철회하라!



녹색당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