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리 강서구의원 녹색당 후보
5·18광주민중항쟁 정신 계승은 내란 세력 청산이다
5.18광주민중항쟁 46주년을 맞이한 오늘은 전두환 신군부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한 광주 시민의 넋을 기리는 날이다. 희생된 수많은 시민을 추모하고, 민주주의 실현을 가슴에 새기기 위해, 우리는 이제 또 하나의 과제를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 바로 2024년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그를 추종하는 내란 세력의 완전한 청산이다.
윤석열은 과거 내란 수괴 전두환의 전철을 그대로 밟으며, 5.18광주민중항쟁의 정신을 짓밟는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에 분노한 시민들은 46년 전 광주 시민들이 그러했듯 두려움 없이 국회로 달려갔고, 내란 수괴 탄핵을 이끄는 광장 민주주의를 몸소 실천했다. 그럼에도 윤석열을 추종하는 내란 세력은 여전히 부끄러움도 없이 그를 보위하며, 우리에게 민중의 역사를 잊으라고 종용하고 있다.
전두환은 1997년 4월17일, 반란(내란)수괴·내란·내란목적살인 등 13가지의 죄목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손쉽게 사면되었고, 그로부터 44년이 지난 지금 이 땅에 또다시 내란 수괴가 등장하는 비극이 되풀이되었다. 역사를 망각한 사회는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없다. 5.18광주민중항쟁을 기념하는 오늘, 미완의 과제인 내랸 세력 청산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
2026. 5. 18.
김유리 강서구의원 녹색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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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중항쟁 정신 계승은 내란 세력 청산이다
5.18광주민중항쟁 46주년을 맞이한 오늘은 전두환 신군부에 맞서 민주주의를 수호한 광주 시민의 넋을 기리는 날이다. 희생된 수많은 시민을 추모하고, 민주주의 실현을 가슴에 새기기 위해, 우리는 이제 또 하나의 과제를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 바로 2024년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과 그를 추종하는 내란 세력의 완전한 청산이다.
윤석열은 과거 내란 수괴 전두환의 전철을 그대로 밟으며, 5.18광주민중항쟁의 정신을 짓밟는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에 분노한 시민들은 46년 전 광주 시민들이 그러했듯 두려움 없이 국회로 달려갔고, 내란 수괴 탄핵을 이끄는 광장 민주주의를 몸소 실천했다. 그럼에도 윤석열을 추종하는 내란 세력은 여전히 부끄러움도 없이 그를 보위하며, 우리에게 민중의 역사를 잊으라고 종용하고 있다.
전두환은 1997년 4월17일, 반란(내란)수괴·내란·내란목적살인 등 13가지의 죄목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손쉽게 사면되었고, 그로부터 44년이 지난 지금 이 땅에 또다시 내란 수괴가 등장하는 비극이 되풀이되었다. 역사를 망각한 사회는 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없다. 5.18광주민중항쟁을 기념하는 오늘, 미완의 과제인 내랸 세력 청산을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을 엄숙히 다짐한다.
2026. 5. 18.
김유리 강서구의원 녹색당 후보